블로그 · 화장실수도
도림동 누수탐지 수도누수잡기 왜 점검 방식이 달라야 할까?
2026-08-20
먼저 확인할 증상
- 수도 사용을 줄였는데도 계량기 숫자가 움직이는지 확인합니다.
- 욕실 주변 벽과 바닥에 변색, 곰팡이, 들뜸이 있는지 살핍니다.
- 아래층 천장에 얼룩이나 물방울이 새로 생겼는지 점검합니다.
- 보일러 압력 저하나 난방수 부족이 반복되는지 기록합니다.
두 가지 확인법 비교
- 육안 점검: 얼룩, 균열, 곰팡이 등 표면 증상 확인에 적합합니다.
- 압력 점검: 배관 내부의 압력 변화를 통해 누설 여부를 살핍니다.
- 청음 점검: 물이 흐르며 발생하는 소리를 분석해 범위를 좁힙니다.
- 열화상 점검: 온도 차이를 활용해 젖은 구간을 보조적으로 확인합니다.
상황별 선택 기준
- 물이 계속 새고 계량기 변화가 뚜렷하면 압력 점검을 우선합니다.
- 흔적은 있으나 물 사용량 변화가 없으면 배수 계통을 따로 살핍니다.
- 누수 위치가 애매하면 청음이나 열화상 점검을 병행합니다.
- 수도누수잡기 이후에는 보수 부위와 재발 가능성까지 확인합니다.
점검 전후 체크리스트
- 누수 의심 구간의 사진과 발생 날짜를 남깁니다.
- 세탁기, 변기, 세면대 등 연결 부위의 사용 상태를 확인합니다.
- 점검 전에는 물을 일부러 흘려 증상을 바꾸지 않습니다.
- 보수 후에는 계량기와 습기 변화를 일정 시간 관찰합니다.